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 대구지역 중학교에선 강제보충수업이 방과후학교로 둔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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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중학교에선 강제보충수업이 방과후학교로 둔갑
최순영의원, ‘학생들의 선택권은 없이 파행운영, 교육청의 지도감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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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6년 대구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교육위 소속 최순영의원은 대구지역의 중학교에서강제보
충수업이 방과후 학교로 둔갑 실시되는 현황에 대하여 문제제기는 하였다.



2. 방과후 학교 실시 이후, 대구에서는 원래의 취지에서 크게 벗어나 획일적이고 강제적이 보
충수업으로 둔갑하여 실시되고 있다. 이는 학생과 교사의 희망과 선택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
다. 특히 관내 여러 중학교들의 실시 현황은 거의 유사한 형태를 띈다. 7교시 보충수업을 전교
생이 실시하고 아침방송수업, 심지어 EBS 수업 역시 방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3. 달성교육청 관내 H중학교의 경우 아침 EBS수업, 7교시 보충수업 외에도 8교시 희망자만 수
업을 진행한다고 하면서도 강제적으로 보충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남아서 독서 교육을 시
킨다면 변칙적인 강제보충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S중학교의 경우 야간자율학습을 10시까
지 실시하고 있다.



4. 최순영의원은 국감을 통해 “이는 명백하게 교육부 방침에 위배된다”며, “시정공문을 내렸으
나 실질적인 지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고 문제제기를 하였다. 또
한 “2-3년 전부터 계속 변칙적인 강제보충학습을 실시하고 있는데 교육감은 책임지고 이를 단
속할 것”을 촉구하였다.




2006년 10월 19일 (목)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최순영
※ 보도자료, 첨부자료 등은 최순영 의원 홈페이지 www.soonyoung.net의 “돋보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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