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가 제출한 2004~2006년 퇴직한 행정부 4급 이상 공무원 2,295명
(금융감독원 포함, 특정직 제외)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389명을 제외한 1,906명의 재취업 현
황을 전수조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직퇴임 후 재취업한 공직자 수는 1,217명(64%)이며, 부처별 공무원의 재취업율 순위는 ①
재정경제부(91%), ② 조달청(88%), ③ 공정거래위원회(85%), ④ 산업자원부(84%), ⑤ 금융감
독위·금융감독원(80%), ⑥ 국세청(77%) 순으로 이른바 인기부처의 순위와 유사한 것으로 나
타났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협회·조합이 150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경제부처 출신들은 ① 금융권(53명), ②
대형 로펌(46명), ③ 민간대기업(30명) 순이고, 이익단체인 협회ㆍ조합에 재취업한 부처는 ①
건설교통부(18명), ②해양수산부(17명), ③조달청(14명), ④산업자원부(12명), ⑤중소기업청
(10명), ⑥환경부(7명), 보건복지부(7명), 농림부(7명) 순이며, 장·차관(급)을 지낸 정무직 공무
원들은 ① 공사·공단·공공단체·협회(25명), ② 기업체(18명), ③ 대학교(16명), ④ 대형로펌(6
명)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조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