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인터넷 보안과 방송사고 방지에 만전기해야】
- EBS 수능강의 시청시 선호매체는 ‘인터넷’이 83.2%
- 보안컨설팅 결과 EBSi 수능사이트 시스템상 취약점 발견돼
- 최근 3년간 방송사고 29회(2005년 21건이나 발생)
○ EBS의 인터넷 회원은 2006년 9월 13일 기준으로 1,040만이 넘고 (10,415,868명), EBSi의 경
우 235만명이 넘었음(2,354,090명)
- 2006년 2월 밀워드 브라운 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 EBS 수능강의시 주 시청매체는 ‘인터넷
이란 응답이 74.8%로 나왔음
- 또한 2005년 5월 한국갤럽이 조사한 결과 EBS 수능강의 시청시 선호매체는 ‘인터넷’이
83.2% 로 TV 16.5% 보다 많게 나왔음. 특히 고3의 경우 시간제약이 없는 인터넷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왔음
- 하지만 2005년 11월 EBSi 수능사이트에 대하여 외부 전문 업체를 통하여 정보 보안 컨설팅
을 실시한 결과 한 명의 관리자가 동일한 계정 및 패스워드로 여러 시스템을 관리함에 따라 관
리자의 계정 및 패스워드가 노출될 경우 여러 시스템의 접근이 허용되는 취약점 발견되었음
- 또한 IDC와 본사 간에는 접근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권한 없는 사용자에 의해 주요시스템
에 접근이 가능한 위험이 존재한 것이 발견되었음
- 2005년 10월 말경에는 EBS사이트에 웜바이러스 가 침입되는 사고 발생하기도 했음
▶인터넷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
어야 함. 보안 강화를 위해 전용 방화벽 도입, 침입방지시스템을 증설하는 것이 필요함.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정기 점검, 보안 전담 인력 구성 보강 및 주기적으로 내부 인력 보안 교
육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 2005년 12월 방송장비 교체로 인해 2006년 방송사고는 어느 정도 개선되었지만 EBS 지상파
TV 는 방송장비의 노후화로 인해 2005년 방송사고가 빈발하는 문제를 야기했었음
- 대표적으로 지난해 9월 21일 EBS 시사정보 프로인 ‘생방송 시선’이 생방송 도중 약 5분간 소
리가 나오지 않는 방송사고가 났음
- 당시 EBS의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 담당자들이 방송이 제대로 나가는지 관리 감독하는 데
매우 소홀하다”며 “생방송으로 진행되긴 하지만 미리 제작된 영상이 나가고 있을 때는 상황점
검을 하지 않은 채 손을 놓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밝혔다는 점에서 방송사고에 대한 철저
한 대비시스템을 강구할 필요 있음
▶방송사고는 시청자의 채널 신뢰도 및 이미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방송중단 사
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임. 종합적인 방송체계에 대해 점검이 필요함
▶방송사고를 대비한 방송시스템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송출시스템 개선과 프로그램의 품질
관리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