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정병국의원실]직업채널, 구체적 운영계획/재원조달 계획있

[직업채널, 구체적 운영계획/재원조달 계획있는가]



○ EBS는 직업교육을 통한 평생교육체제를 구축하고 매체별, 채널별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목
적으로 직업채널을 추진하고 있음
- 현재 직업과 중학 프로그램방송을 하고 있는 EBS 플러스 2에서 직업부문을 빼내에서 EBS
플러스 3로 이동시켜 평생교육 및 직업전담채널로 차별화 하겠다는 것임
- 하지만 2005년 10월 21일 제 60회 이사회에서는 “경영수지를 알 수 있는 사업계획서가 나와
야하고 94억에 대한 재원의 구체안이 나와야 한다. 또한 인력과 재원을 어떻게 충당할건지, 수
익모델로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음
- 그리고 “JOB TV는 자격증 교육과 EBS 프로그램의 재방 수준이며 한계가 있고 노동부나 청
와대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음
- 아울러 “재원조달, 런칭에 대한 문제 등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노동부나 청와대에도
이야기 했지만 어떻게 해주겠다고 하지 않고 있고 우리가 이것을 국가정책으로 이끌어낼 가능
성은 높지 않다”고 밝히고 있음
- 이처럼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업계획도 예산조달 계획도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 또한 직업방송은 공영성이 강해, SO 및 MSO로부터 외면 받을 수 있고 공익성 방송분야 미
지정시, SO 진입이 거의 불가능한데 공익성 방송 지정을 받자면 6개월 이상 채널 운영 경력이
있어야 함
- EBS는 자격증 시장 하나만 보더라도 550만정도의 시장이라는 점에서 미래의 직업교육은 학
교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퇴직자 까지 포함해 무한한 가능성 있다는 입장임
▶EBS가 제출한 자료를 보더라도 노동부 협력관계 단절 후 노동부 예산지원이 이뤄지지 않
아 재원조달이 불확실하다고 되어 있음. 예산확보 계획 및 구체적 운영안도 없이 재원을 요청
할 가능성만 가지고 시작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데 답변바람
▶현재 EBS 플러스 2에서 직업관련 방송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실업문제해결이란 명분
으로 새로운 채널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큼. 답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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