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제주도 교육청④]
제주도, 특수교육 인력 확보 최악
-통합학급 전문 특수교사 1인당 학생수, 제주도(16.1명)
-인천(2.2명)과 비교 7.3배
-특수교육 보조원 1인당 특수교육 수혜 학생수, 제주도(19.6명)
-강원도(5.9명)와 비교 3.3배
ㅇ 장애학생 교육은 비장애 학생교육보다 특수교육적인 전문성과 인력이 많이 필요함. 따라서
특수교육 전문 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 확보는 특수교육 여건 못지않게 특수교육의 질을 확보
하는데 중요한 요소임
ㅇ 또한, 특수교육은 비장애학생과 장애학생을 함께 교육하는 통합교육이 추진 중이며, 본 위
원도 통합교육이 장애학생의 발달을 촉진하고, 비장애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
힌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함.
ㅇ 현재 일반학교의 통합학급에 배치된 전문 특수 교사는 크게 특수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
와 특수교육 연수 60시간 이상 이수한 교사로 나누어짐.
ㅇ 현재 제주지역 통합학급은 전국적으로 364개가 있으며, 484명의 학생이 통합교육을 받고 있
음.
ㅇ 그러나 제주지역 일반학교의 통합학급에 배치된 교사 중 특수교사 자격증 소지 및 특수교
육 연수 60시간 이상 이수한 교사는 통합학급을 담당하는 교원 총수 대비 7.6%로 전국 평균
20.1% 1/3수준에 불과하며, 교사 1인당 학생수가 16.1명으로 전국 평균 7.3명의 2배이며, 인천
에 비하여 8배임.
ㅇ 특수교육 보조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하여 ▲ 개인의 욕구 지원, ▲ 개인의 문제 행동
수정 지원, ▲ 교수-학습 지원 등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