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박재완]전염병 브루셀라에 구멍 뚫린 혈액안전시스템
의원실
2006-10-20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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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적십자사의 정보협조 미비로 브루셀라 발병환자 250명에 이르고 있으며, 수혈
사고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브루셀라 환자로서 2003년 5월부터 2004년 8월까지 31회나 헌혈한 A씨의 병력을 미확인하여
2006년 다시 11차례나 헌혈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99.~06. 브루셀라 폐기 혈액 全無,
A씨 헌혈 혈액 모두 사용)
게다가 적십자사가 A씨 2006년도 헌혈기록카드를 조작하여 국회에 제출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
습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브루셀라 감염이 확인되면, 적십자사가 질병관리본부에 환자의 인적사항을
통보하여 브루셀라 환자로 등록, 관리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첨부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