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정화원의원] 혈액수급 비상

혈액수급 비상!
해답은 있는가?



■ 최근 3년간 적정 재고 기준 지킨 적 한번도 없어
■ 2006년 10월 19일 현재 적혈구 혈액의 경우 O형 1일, A형 0.9일, B형 1.8일에 불과 심각
한 수준
■ 10월 이후 혈액수요 증가로 혈액부족 사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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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액재고 현황



○ 적십자사의 적정 혈액 재고가 위험수위에 있어 그 대책이 심각한 수준임. 최근 3년간 적정
재고 기준을 지킨 적이 월별 기준으로 보면 한번도 없음.
<표1> <최근 3년간 혈액제고 현황>




<정화원의원실 재편집>
※ 적십자사 표준 업무 지침: 적혈구 7일, 혈소판 2일로 규정
○ 연도별 평균 재고 현황을 보면
2004년 적혈구(PRC) 3.98일, 혈소판(PC) 1.75일
2005년 적혈구(PRC) 5.65일, 혈소판(PC) 1.98일
2006년 적혈구(PRC) 4.35일, 혈소판(PC) 1.87일



※ 10월 19일 현재 적혈구 재고현황은 O형은 1일분, A형은 0.9일분, B형은 1.8일분에 불과한
실정으로 대단히 심각한 수준임.



2.혈액부족 사태 현실이 될 수도



○ 2005년도 9월 이후 헌혈 및 혈액공급 현황을 보면 9월 이후 헌혈은 8,388명이 늘은 반면 혈
액수요에 따른 공급은 21,424 유니트가 늘어나 적혈구 부족 사태는 연말에도 해결되기는 어려
울 것으로 추정됨



(표2) <2005년도 9월 이후 헌혈 및 혈액공급현황>




⇒ 대형사고나 재해 발생시 수혈용 혈액 부족사태는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연말에 노
인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시급히 대책이 마련되어져야 할 것임.



○ 정화원의원은 이러한 적정 혈액 재고 부족 사태에 대해 우려감을 표시하면서“ 연이은 혈액
안전 사고로 국민의 불신 속에 헌혈은 급감하고 혈액재고량은 비상사태로 이르고 있는데도 파
업을 하는 적십자사의 무책임성에 혈액 사업을 적십자사에게 계속 믿고 맡겨야 될지 의문이 든
다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혈액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장하였다.



* 첨부 -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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