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정화원의원] 헌혈차 가두 실적 하루에 한 건

헌혈차 가두 실적 하루에 한 건?



■ 2005년 가두 헌혈 실적 하루에 한건도 7곳
■ 10건 미만도 전체의 8.7%에 해당하는 390건
■ 헌혈자 많은 곳은 기피 의혹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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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의 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두 헌혈 실적을 보면 헌혈 제고에 적극성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의심이 들 정도로 실적에 낮은 것으로 나타남



○ 2005년도 전국 가두 헌혈 실적을 보면 전국적으로 4447번을 실시하였고 이중에서 20건 미만
이 전체의 56%에 해당하는 2493번이며 하루 평균 10명 미만도 390번, 하루 1명만 헌혈 실적을
올린 적도 7번이나 됨.



(표1) <2005년도 가두헌혈 실적별 빈도수>



<정화원의원실 재편집>



※ 부산 부경대 앞의 경우 29회 가두 헌혈을 나가 평균 0.28명, 천안에서는 67번을 나가 하루평
균 1.8건의 헌혈 실적을 올린 곳도 있음
.
⇒ 아무리 시민들이 헌혈에 비협조적이라 하더라도 이 정도 결과라면 실지로 적십자 직원의 업
무태만 의심이 들며 실적 저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보아야 할 것임



○ 또한 2005년도 가두 헌혈을 실시한 대학로, 용산역 등 11곳은 한번에 평균 51명의 헌혈실적
을 올려 헌혈이 잘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선지 헌혈을 한번 실시한 이후로 2006
년 9월 현재까지 그 이곳에서는 헌혈을 실시하지 않고 있음



⇒ 헌혈자가 많아 힘이 드는 관계로 그 곳을 일부러 기피한다는 의심이 들며 이 또한 조사를 해
봐야 할 것임



○ 정화원 의원은 “가두차량의 장소별 헌혈실적을 분석하여 헌혈 실적을 가장 많이 제고 시킬
수 있는 지역 중심으로 차량을 배치하여야 할 것이며 직원들의 근무 태만이 있다면 철저히 조
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첨부 -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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