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적십자병원 내시경소독부실로
치료보다는 오히려 감염 위험성 커 !!
■ 인천 적십자병원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대장에 있는 혹을 절단하는 용종절제시 일반소독
만 실시
■ 상주 적십자병원 대장내시경검사 후 간이소독만 실시
■ 거창 적십자병원 내시경소독기에 대한 관리대장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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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적십자병원 내시경사용과 소독현황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
인천적십자병원의 2005년 1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위내시경 4451건, 대장내시경 5136건, 생체
조직검사 829건, 헬리코박터 151건, 용종절제술 24건을 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체
조직검사 829건에 대하여만 EO가스소독을 실시하고 헬리코박터 151건, 대장에 있는 혹을 절
단하는 용종절제술 24건에 대하여는 EO가스소독을 실시하지 않음.
※ 헬리코박터나 용종절제술도 혹이나 조직을 절단하여 검사를 하는 것인데 왜 일반소독만을
하였을까??????
상주 적십자병원에서는 대장내시경 스콥은 일반자동세척기와 초음파세척기를 사용하지 않고
알콜 등을 이용한 간이소독만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었음.
※ 상주적십자병원 2005년 위내시경 및 대장내시경사용건수 및 소독기 사용건수
★ 위내시경 실시 건수 5097건 , 소독기 세척기 사용건수 5097건 그럼 대장내시경 소독건수 0
건
위내시경은 초음파세척기와 일반자동세척기를 사용하여 소독을 하면서 대장내시경은 간이 알
콜소독만 하는지......???? 또한 거창적십자병원에서는 소독기에 대한 소독대장도 없음을 확인
하였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정화원의원은 “얼마 전 언론을 통해 내시경 사용실태의 심각성
이 나타났지만 대한적십자에서는 아무런 확인이나 점검이 없었고 실제로 확인해본 결과 소독
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철저한 관리와 지침
을 만들어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첨부 - 보도자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