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전병헌 의원] 일부 신문사의 공동배달제 불참 이유

일부 신문사의 공동배달제 불참 이유



- 실리보다 정치적 요인 때문?



□ 공동배달이 이뤄지면 메이저 신문에 비해 고액의 배달비를 지불하고 있는 마이너 신문이 평
균배달비용을 더 절감할 수 있을 것임. 그러나 절감되는 액수 총액에 있어서는 배달부수가 많
은 메이저 신문사가 더 큰 혜택을 보게 될 것임.



▲ 공동배달실시 1개월 후의 지국의 수지개선 비교 전망



-> 첨부파일 참고



* 공동배달 시 1부당 배달단가 2,000원, 메이저 평균배달부수 1,900부, 그리고 마이너 625부로
추정했다. (한국신문서비스「한국적 신문 공동배달 모델 연구」, 김영욱 외「위기의 한국신
문 」참조)



* 배달효율화에 따른 지국의 수지 개선



- 지국장이 판촉과 수금에 전념하게 되어 지국 운영의 효율성 증대



- 1부당 배달비 절감 : 마이너 > 메이저



- 배달비 절감 총액 : 마이너 < 메이저



□ 공동배달제는 전체 신문사의 신문 유통 비용에 대한 경감을 촉진하여, 경영난을 겪고 있는
신문사의 경영개선에 도움이 될 것임. 그러나, 일부 신문사들이 지속적으로 불참할 경우에는
사업의 조기 정착이 힘들 것임.



󰂚 불참하고 있는 신문사는 아예 신문유통원 사업에 대한 반대에 치중하고 있음. 이는 실리적
인 측면에서는 이익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경제 외적인 이유 때문에 불참을 결정한 것 같음. 사
업의 취지 달성과 조기 정착을 위해서 세운 대책은 있는가?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