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친여매체순으로 정부광고건수 많아】
- 조선일보 정부광고 집행 건수 10개 중앙일간지 중 최하위
- 서울 380건 1,043,500천원에 비해 조선 59건 563,001천원에 불과
- 홍보처, 한겨레 12건 187,880천원에 비해 조선 5건 102,102천원
- 문광부, 한겨레 18건 42,046천원에 비해 조선 2건 4,455천원
○ 2003년 이후 2006년 6월까지 언론재단의 정부광고 대행 현황을 매체별로 분석한 결과, 서울
신문이 380건 1,043,500천원으로 가장 많은 정부광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남
- 광고 건수로 보면 여전히 서울신문이 380건으로 1위였고 한겨레와 문화일보 101건, 중앙일
보 89건, 경향신문 79건, 한국일보 77건, 동아일보 61건, 조선일보 59건 순으로 나타남.
- 조선일보가 10개 중앙일간지 중 정부광고 집행 건수가 가장 낮게 나온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음
- 특히 국정홍보처의 경우를 보면 한겨레가 12건에 187,880천원, 경향이 7건에 122,100천원인
데 반해 조선일보는 5건에 102,102천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러한 현상은 문광부에서 두드러지는데 한겨레가 18건에 42,046천원, 경향이 10건에
25,772천원인데 반해 조선일보는 2건에 4,455천원에 그친 걸로 나왔음
- 광고료 총액으로 보면 서울신문이 1,043,500천원으로 가장 많게 나왔고 이어 중앙일보가 89
건 749,050천원, 조선일보가 59건 563,001천원, 동아일보가 61건 550,505천원, 한겨레가 101건
520,588천원, 한국일보가 77건 432,211천원, 경향신문 79건 424,292천원, 문화일보 101건
413,443천원, 세계일보 63건 299,669천원, 국민일보 61건 285,357천원 순으로 나타남.
▶집권 이후 비판언론 옥죄기에 전력을 기울여온 노무현 정부의 행태가 정부광고 집행현황에
도 적나라하게 드러났음을 알 수 있음. 정부광고는 매체영향력, 열독률, 구독자 수 등에 근거하
여 공정하게 집행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노골적으로 친여매체 몰아주기를 자행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데. 답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