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통원 퀵서비스업까지 진출하는가】
- 강남센터 소형화물 배달 하다가 중단해
○ 지난 2005년 11월 설립된 신문유통원은 신문의 공동배달, 잡지 및 기타 간행물의 배달, 신문
수송의 대행, 그밖에 신문유통원 설립목적에 필요한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음
- 하지만 유통원 강남센터 등의 경우 택배회사에서 배달하기 어려운 초소형화물(소형책자 등)
을 재위탁 받아서 배달하다가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음
- 제9차 회의록을 보면 강기석 원장은 ‘신문공동배달만 하다 보니 적자가 불을 보듯 뻔합니
다. 신문유통원 정관에는 부대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배달전문회사로 육성
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떠한 것이 우리 사업으로서 가능성이 있는가를 타진
하는 단계다.’라고 하여 사업확장을 검토하는 것으로 나옴
- 유통원의 사업확장 시도는 아무리 수지개선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당초 유통원이 목
적으로 하려는 사업과는 다른 것임. 이사회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이 지적되었음
▶원장! 유통원은 향후 주요과제로 자립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신규 수익사업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또한 원장은 신문유통원을 배달전문회사로 육성해 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
는데 어떤 형태의 수익모델을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