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정화원의원] 레지오넬라 환자 급속도로 증가

레지오넬라 환자 급속도로 증가
병원에 대한 예방대책 시급!

■ 2001년 1명에서 2006년 14명으로 급속도 증가
■ 주1회 사우나 이용하던 주부 레지오넬라에 감염!
■ 병원, 사우나, 찜질방에서 전체의 71%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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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년간 각 시도에서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검출 현황을 보면 2005년에는 4,305건 검사
에서 376건으로 8.7%, 2006년 9월 현재 4,562건 중 299건에 6.5%로 감소되고 있지만 환자는 오
히려 2005년 6명에서 2006년 9월 현재 14명으로 증가하고 있고 2001년 이후 총 36명의 환자가
발생해 검사 방법에 대한 개선과 철저한 예방관리가 시급한 실정임



<표1> 연도별/장소별 환자 발생현황




<질병관리본부 제출자료 편집>



⇒ 즉 이것은 레지오넬라균 발생은 늘고 있지만 시도의 단속이 효과적이지 않고 있다는 것으
로 보여짐



■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소홀



○ 환자 발생 장소를 분석해 본 결과 병원이 60.6%, 사우나, 온천, 찜질방등이 12.1%로 주요
감염원으로 나타났지만 사우나, 온천, 찜질방에 대한 검사 실적을 보면 2005년도에는 서울을
비롯한 5곳, 2005년도는 충북 등 5곳에서는 한건도 없었음



<표2> 2005년도 전국 시·도 레지오넬라 결과 분석표




〈질병관리본부 제출 자료 재편집〉



⇒ <표1>에서 보듯이 매년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특히 병원이나 사우나 찜질방에 대해서는
일정한 기준을 세우고 매년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토록 하여야 할 것임



⇒ 현재 시도 자율에 맡기고 있어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통일된 방역 대책 수립에 한계가 있다
고 보여 짐



■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 병원 사이의 보고 체계의 허술



○ 심평원에서 제출받은 레지오넬라 환자수를 보면, 2004년 74건, 2005년 31건인데 반해 질병
관리본부의 역학조사는 2004년도 10건, 2005년 6건으로 많은 차이가 남.



〈표3〉최근 5년간 레지오넬라 환자 비교




⇒ 이는 일선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질병관리본부에 보고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으로 레지오넬라에 대한 보고체계도 강화토록하여 대책을 수립하여야 할 것임.



〈정책제언〉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병원이나 사우나, 온천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방안으로 현재의 표본조사만 하지 말고 종합병원과 대형건물에 준하는 바닥면적 3
천제곱미터 이상인 사우나, 온천, 찜질방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레지오넬라 검사를 하는 등
철저한 예방을 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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