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가을모기 극성, 방역대책 마련해야
일본 뇌염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매개체인 빨간 집모기가 86.5%
전염병 예방 차원에서 철저한 방역 필요
도시화에 따른 대형건물의 증가 및 난방공간의 확대, 이로 인한 도심온도의 상승은 여름뿐 아
니라 가을, 겨울 모기 출현으로 일본 뇌염 등 전염병 발병의 우려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위원인 윤호중 의원(경기 구리시)은 국립보건연구원의 자료를 통해 도심 모기의 발
생 밀도는 7월과 10월이 가장 높으며, 모기의 종류로는 일본 뇌염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의
매개체인 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의 86.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내에서는 성동구 32.0% (336개), 양천구 19%(200개), 강서구 12.7% (133개) 순
으로 가을모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윤호중 의원(경기 구리시)은 “최근 도심에 사는 주민들이 가을 모기 출현으로 고통
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라고 밝히고, “모기는 일본 뇌염이나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등 각종 전염병을 옮기는 매개체로 전염병 예방차원에서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라고 말했
다.
표 1. 서울시에서 가옥이 밀집된 장소에서 유문등을 이용해 주 1회 채집된 구(區)별 모기 분포
비교,
4월-11월 2005모기종Anopheles sinensisCulex orientalisCulex pipiensArmigeres
subalbatus합계채집지No. of mosquito%No. of mosquito%No. of mosquito%No. of
mosquito%도봉구11.711.73965.01931.760종로구00.000.08892.677.495성동구
164.800.031894.620.6336중랑구00.000.067100.000.067서대문구410.300.02769.2820.539양천구
2814.000.017085.021.0200강서구139.800.011687.243.0133서초구1323.600.04276.400.055강동구
2537.900.03959.123.0661001906441,051
표 2. 서울시9개 구에서 유문등을 이용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채집된 모기의 계절별 평균
발생밀도, 2005. (모기수/유문등/하룻 밤)MonthWeeks중국얼룩
날개모기동양집모기빨간 집모기큰검정들모기Total4월
150.00.00.00.00.0160.00.00.00.00.0170.00.00.00.00.0180.00.00.00.00.05월
190.00.04.10.14.3200.00.02.30.12.4210.00.02.00.42.4220.00.03.30.23.6230.10.02.60.22.96월
240.00.01.10.01.1250.00.03.20.03.2260.40.04.00.14.5270.70.011.30.012.07월
282.20.04.40.67.2291.00.04.90.36.2302.10.09.80.011.9311.70.04.40.26.38월
320.80.04.40.45.7330.40.03.30.13.9340.10.01.10.41.7350.70.03.20.44.3360.30.01.40.22.09월
370.30.02.00.02.3380.30.02.10.12.6390.00.02.40.32.8400.20.08.90.09.110월
410.00.05.10.05.1420.10.06.20.16.4430.10.16.00.36.6440.00.02.80.02.811월
450.00.00.30.00.3460.00.00.00.00.0470.00.00.00.00.0Total11.60.1107.04.9123.7Percent9.40.186.
54.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