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박재완의원]‘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유행 대비책 전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1938년 우간다의 ‘웨스트 나일’ (West Nile) 지역에서 발견된 모기에
서 유래하는 질병으로 면역체계가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등이 감염되면 바이러스가 뇌의 중추
신경계를 교란시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경증 환자는 3~6일 발열, 중증 환자는 의식수준 변
화, 운동조화 불능, 경련 등이 발생하고, 중증 감염의 경우 신경계가 영구 손상될 수 있는 무서
운 질병입니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빨간집모기‘(Cx. pip.)를 매개로 전파되는데, 빨간집모기는 국내도
시에서 서식하므로 우리도 웨스트나일바이러스가 출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입니다. 하
지만 보건당국은 웨스트나일바이러스 유행에 무방비 상태여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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