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박재완의원]브루셀라 환자, 기하급수로 늘고 전국으로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인수공통전염병인‘사람 브루셀라’환자(항체가 1:160 이상)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전국적으
로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02. 10. 경기도 파주시에서 소 브루셀라증이 발생한 농가에
대한 조사결과 국내에서 첫 환자(남자) 1명 확인된 이후, 불과 4년이 지난 2006.9월 기준으로
브루셀라 발병자가 387명(누계)으로 폭증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브루셀라 환자가 최근 급증하는 이유는 소 브루셀라의 발병이 매년 급증하고 있
기 때문인데, 소 브루셀라의 급증으로 살처분 및 도태된 患畜과 同居牛의 보상비도 늘어나
2005년 한 해만 1,033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람 브루셀라’는‘소 브루셀라’가 근절되지 않으면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소와 사람 브루셀라
대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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