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안명옥]불안장애 확산, 불안한 대한민국? (10월24일

불안장애 확산, 불안한 대한민국?



- 불안장애로 치료받은 사람 ‘03년 30만명, ’04년 31만5천명, ‘05년 33만8천명으로 지속 증가



․40대 불안장애 환자 비율 높아... 40대 불안장애 심화된 듯



2001년 역학조사는 60대가 가장 높고 30, 40, 60대 순인데...



․10대까지는 적응장애 비율 높고,



20대는 사회공포증 비율 높아(구직환경 악화 등 사회불안 영향인 듯)



․여자가 남자보다 불안장애 환자 2배 가까이 더 많아



․10대, 20대 젊은 세대의 불안장애 증가율 가장 높아



2005년 전년대비증가율 10대 19.4%, 20대 12.5%, 50대 9.1%순



- 2001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 불안장애 1년 유병율은 6.1%로 197만명, 환자의 1/6만
전문의 치료를 받는 셈...



- 대한불안의학회 ‘2006년 한국인 불안리서치’ 결과,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중 59명(6%)
이 의료적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불안장애 경험한 것으로 드러나



․불안을 느끼는 주된 원인은 본인의 건강문제(39%), ‘경제적 문제(36%), 타인과의 갈등문제
(32%) 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