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인력활용의 적정성 제고 필요
▷ 현 황
1. 조달환경 변화
- 교통·통신의 발달로 물자 및 인력의 이동 편리
- 나라장터 구축 등으로 인터넷을 바탕에 둔 전자입찰, 전자계약, 전자지급이 지속적으로 증
가
2. 조달 조직의 변화 요구
- 중앙구매사업단과 11개 지방청의 단순 물자 구매와 판매를 담당하던 저 장품 사업 폐지
- 중앙구매사업단의 시중 상용품 구매 시 품질검사 생략
- 수요물자 대금지급방법이 조달청 대지급에서 수요기관 직불로 변경
- 이와 같은 사업변경으로 유휴인력이 발생하여 업무재배치 필요
▷ 문 제 점
1. 과다한 지방조달청 및 사업소 조직 운영
- 조달청은 서울지방조달청 등 11개 지방청과 강릉·안동·순천의 3개 사업소를 설치·운영
- 나라장터의 운영으로 입찰, 계약, 결제 등 조달업무 전 과정이 전자화되어 현장방문의 수요
가 감소하였고, 일부 산간오지의 조달물품 공급을 위해 설치하였던 사업소는 교통발달로 필요
성 감소
- 또한 2005년5월 저장품 사업 폐지로 각 지방청과 사업소의 저장품 관련 인력이 유휴화
2. 저장품 사업 폐지로 인한 인력 및 조직 개편 필요
- 조달청은 저장품 사업폐지로 발생한 잉여인력에 대한 업무재조정을 하였으나 이는 잔여저
장품 정리 및 관리, 종결업무 수행 등으로 향후 없어질 업무임
- 따라서 이에 대한 유휴인력 활용방안 마련 필요
- 또한 저장품 사업폐지로 주요담당사업이 없어진 중앙구매사업단이 계속 운영되는 것은 예
산 낭비적 요소
▷ 질 의 사 항
1. 교통·통신 발달 등으로 인한 조달여건의 변화에 대해 조달청은 인력 및 조직에 대한 개편
과 업무조정이 필요. 존치 필요성이 줄어든 강릉·순천·안동의 3개 사업소는 폐지하고 지리적 근
접성과 업무량을 고려하여 지방조달청을 통폐합하여 광역화방안 필요
2. 사업폐지나 업무재조정으로 인해 발생한 유휴인력에 대해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할 필
요가 있으며, 저장품 사업폐지로 주요사업이 없어진 중앙구매사업단이 계속 운영되는 것은 예
산 낭비적 요소가 있는 것으로 보임, 조직 통폐합 차원에서 지방조달청과 통합 운영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