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재경위-임태희] 한국투자공사 질의자료

한국투자공사 국정감사 질의 자료




1. KIC 시작도 하기 전에 방만한 경영인가?



- 9월 현재 임직원 수 51명(임원 3, 직원 40, 계약 8) 기준,



- 인건비 1인당 1억 2,591만원(年 64억 2,145만원), 임차료 1인당 2,719만원(年 13억 8,668만
원), 건물관리비, 전기료 등 1인당 1,110만원(年 5억 6,631만원), 차량 유지비 1억 4,420만원(올
해 예산 기준)



- 빚내서 쌓아 놓은 외환보유고 운영한다면서 벌써 지출은 세계 최고 수준




2. KIC의 설문 조사와 해석에 문제 있다



- 단순 이메일 조사로 ‘동북아 금융허브’의 가능성 예측



- 보다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KIC가 적극 마케팅에 나서야




3. KIC를 통해 우리가 금융허브로 도약할 수 있나?



- 대부분의 국가 주도 투자기관은 고령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 운
용이 필요했기 때문에 설립한 것



- 빚내서 쌓아 놓은 외환보유고로, 별도 회사 만들어서 자산 운용하겠다는 나라는 우리나라밖
에 없다. 목표수익에 외평채 이자, 통안채 이자까지 포함시켜야 한다



-‘동북아 금융허브’, 정권 차원의 구호 아닌가? 실현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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