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5. 2005년 관광수지 마이너스 62억달러!
외래관광객 1인당 소비액 지속 감소!!
o 06년 관광연차보고서를 보면
- ‘2004년-2005년 외래방문객 입국 현황’
2004년 입국한 외래방문객은 580만명, 2005년 입국한 외래 방문객은 6백만명임.
- '2004년-2005년 출국자 현황‘
2004년 내국인 해외여행자수는 882만명, 2005년 내국인 해외여행자수는 1000만명에 육박함.
- 따라서 우리나라 관광수지는
2004년 관광수입 60억(달러), 관광지출 98억(달러) 이므로 관광수지는 마이너스 38억 달러
2005년 관광수입 56억(달러), 관광지출 119억(달러) 이므로 관광수지는 마이너스 62억 달러
->2005년 내국인 해외여행지수는 전년대비 14.2% 증가한 1,007만여 명이 해외여행에 나서 최
대 기록을 경신
o 이러한 상황에는 외래관광객 1인당 소비액이 줄어드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음
->2005년도 방한 외래객이 한국에서 지출한 금액은 56억 달러로 2004년에 비해 6.7% 감소(4억
달러 감소)했고, 내국인 해외여행 경비는 119억불로 21.2% 성장(20억 9,000만 달러 증가)해
약 63억 달러의 관광수지 적자를 기록하여 2001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관광수지 적자를 나타
냄
->관광수지 적자가 지속 · 확대되는 원인으로는 우선 내국인 해외여행자수가 방한 외래객수보
다 훨씬 많기 때문. 즉 2004년도 내국인 해외여행자 규모는 방한 외래객의 1.5배였으나 2005년
에는 1.67배로 확대됨
->두 번째 원인은 방한 외래객의 1인당 소비액 감소인데, 상대적으로 소비액이 적은 여성 방한
객 증가와 근거리 관광객 증가로 1인당 소비액이 2003년 1,129달러에서 2004년은 1,045달러,
2005년에는 944달러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