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9733 [이태규의원실-20201008]문재인정부 들어 사회문화체육 협력에 남북협력기금 173억 집행 의원실 2020-10-08 43
59732 [이태규의원실-20201008]민주평통 자문위원 품위손상 기강해이 도넘어 의원실 2020-10-08 43
59731 [이태규의원실-20201008]급증하는 해킹 시도에도 보안 강화 손 놓은 통일부 의원실 2020-10-08 50
59730 [김영배의원실-20201008]경찰 수사잘못 192건중 징계 고작 4건 의원실 2020-10-08 47
59729 [김영배의원실-20201008]경찰 CCTV찾던 사이, 전자발찌 부착자는 2차 강간 의원실 2020-10-08 44
59728 [김영배의원실-20201007]행안부 국정감사 보도자료 의원실 2020-10-08 48
59727 [김영배의원실-20201007]경찰, 버닝썬 이후 반부패전담팀 운영했지만…의혹 절반도 못밝혀 의원실 2020-10-08 41
59726 [김영배의원실-20201007]정부기관 둘 중 하나 내부정보 줄줄 새나가 의원실 2020-10-08 42
59725 [김영배의원실-20201006]살인·강도 등 전과자 중 재범 우려 2천800여명 소재 불명 의원실 2020-10-08 45
59724 [김영배의원실-20201006]학교시설 51, 내진보강 확보 못해 의원실 2020-10-08 41
59723 [김영배의원실-20201006]자전거 타기 가장 안전한 곳은 강원도 정선, 전북 임실 의원실 2020-10-08 39
59722 [김영배의원실-20201005]1년 새 난폭운전 3,600건 이상 증가 의원실 2020-10-08 39
59721 [김영배의원실-20201005]경찰, 제식구만 감싸기...기소의견 송치 일반 국민의 절반 의원실 2020-10-08 39
59720 [김영배의원실-20201004]전국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 절반은 서울에 의원실 2020-10-08 41
59719 [김영배의원실-20201004]작년 한강교량 투신자살 시도 504건, 하루 1.3명꼴로 발생 의원실 2020-10-08 41
59718 [박재호의원실-20201008]코로나19 실무 대처 중앙 행정기관이 적극행정 앞장섰다! 의원실 2020-10-08 42
59717 [박재호의원실-20201008]지난 3년간 존속 가정범죄 6,451건, 살해 198건 발생 의원실 2020-10-08 40
59716 [박재호의원실-20201008]선정자격 되지만 누락된 ‘우리동네 시민경찰’183명 의원실 2020-10-08 44
59715 [김영배의원실-20201004]정치권의 기득권 내려놓기 정치관계법 대수술 예고 의원실 2020-10-08 41
59714 [김영배의원실-20201004]퇴근에 바빴던 경찰, 초동조치 미흡에 여고생은 2차례 강간 뒤 사망 의원실 2020-10-08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