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실한 신용협동조합!! 서민 금융 붕괴 위험!!
■ 현황
1. 신용협동조합 대전 이전 현황
○ 신협 중앙회는 2006년 6월 20일 2실 1원 5부 가운데 신용사업부(신용사업팀, 자금기획팀,
자금운용팀)와 위험관리팀, 전략사업팀을 제외한 방배동 중앙본부와 수원 전산센터, 대전충남
지역본부 등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해 모두 300여명이 대전 둔산 신청사로 이전함.
○ 대전중앙회관은 연면적 8천866평(지하 3층, 지상 17층)으로 중앙회가 11층까지 사용하며 나
머지는 민간과 공공기관에 임대를 통해 운영할 계획.
○ 신협의 대전 이전으로 지방세 납세장소가 서울서 대전으로 변경됨에 따라 취득세와 등록세
등 14억여원과 해마다 각종 지방세 3억여원의 대전지역 세수증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또한 300여명의 직원이 소비하는데 따른 경제이익과 대전지역 인력 채용을 통한 고용효과
도 기대됨.
2. 신용협동조합 일반 현황
○ 신용협동조합은 상호유대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간의 협동조직을 기반으로 하여 자금의 조
성과 이용을 도모하는 비영리 금융기관으로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
○ 신협은 전국 1,066개의 회원 신협으로 이루어진 국내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금
융업무는 물론 조합별로 차별화 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펴고 있음.
○ 신협의 주요 고객은 서민과 중산층, 자영업자와 상인 그리고 중소기업인 등으로 신협이 부
실화되면 자칫 서민 금융 전체의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
고 있음.
○ 현재 신협은 전국 1,030여개 조합과 460만명의 조합원을 상대로 24조 957억원의 자산을 운
영하고 있음.(예금 20조 7천 848억원, 대출 13조 6천 106억원)
■ 자료첨부
※ 문의: 이봉건 보좌관(02-784-5087/garamsan@assembl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