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한국수력원자력(주) >
■ 한수원, “본사 제 때 못 갈 수도 있다”
- 이전위치 확정돼도 절대 공기 부족 우려, 법정시한 못 지킬 수도 -
- 김성조 의원, “소외지역 주민들 설득하고 보상차원 지원책 마련돼야” -
■ 한수원, 허위서류 보고도 못 본 척 계약 체결
- 업체 배짱, 소방점검경력 없는 기술자 허위경력 87건 기재 서류 제출 -
- 한수원, “지금 와서 제재조치 취할 수 없다” -
- 국회에서 발송한 「실태조사 및 시정조치요구」보고서 실무자 서랍 속에 3개월간 방치 -
■ 원전사후처리충당금 공중분해 가능성에 대비해야
- 한수원, “기금화 신중히 추진해야 한다” 사실상 반대 입장 밝혀 -
- 김성조 의원, “제3기관이 기금으로 관리 바람직, 재원 마련 방안 수립 시급하다” 지적 -
■ 지난 4년간 고장정지 손실액 1,289억원 넘어
- 울진 691억원으로 월성(49억원) 보다 무려 14배 이상 많아 -
- 동기간 계획예방정비 공기단축 통한 CP수령액 576억원 -
- 김성조 의원, “설비 노후화를 감안 철저한 사전 예방정비 필요” 지적 -
■ 특정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지원사엄
- 지원의 형평성 제고 필요, 여러 중소기업이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