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한국수력원자력 국정감사-
1. 울진6호기 복수기 부식사실 은폐 의혹
2. 원전수출, 수년째 헛걸음
1. 울진6호기 복수기 부식사실 은폐 의혹
- 작년 울진 5호기 복수기 부식 사건 당시, 울진6호기도 복수기가 부식되었음을 알면서도 이
를 은폐했던 것으로 강하게 추정됨.
- 한수원측은 일차적으로 은폐의혹과 관련된 해명자료에서, 산자부 조사보고서를 인용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해명으로 드러나.
- 2005년 3월 간이점검 시 문서와 정황을 분석한 결과, 문제의 복수기 튜브를 확인할 수 밖에
없는 공간임에도, 그리고 10명이 투입되어 3일간 작업을 했음에도, 한수원측은 문제의 복수기
튜브 상판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고 주장.
- 당시 점검 보고서에 의하면, 작업전·후를 촬영한 결과 사진에서 문제의 녹발생 부위만 사진
이 누락된 것으로 드러나. (다른 점검부위는 모두 있음)
2. 원전수출, 수년째 헛걸음
- 분사 이후 중국에 원전을 추진하기 위해 정상회담에서 요청한 것만 3번임. 장관급회담에서
요청한 건도 4건에 이름. 실현가능성 없음을 알면서도 정상회담 의제로 설정.
- 중국 관련 인사들이 한수원을 내방한 횟수만 해도 2000년 이후 20차례나 됨.
- 한수원이 분사 이후 2002년부터 현재까지 원전수출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도 15억6천만원.
그러나 원전수출은 아직도 요원.
- 원전관련 기술은 대부분 중진국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 냉정한 자체평가에 기반한 수출전략 수립하여 구호성 정책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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