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5개 지방국토관리청국도이용 운전자 만족도 전국 평균 55점 불과!
· 사고처리, 도로 쾌적성 등 만족도 전년보다 오히려 떨어져
· 운전자 불만해소, 안전 위해 세심한 유지 관리 절실
○ 지난해 국도이용 운전자 만족도 전국 평균 55점에 불과!
· 안전성에 대한 평가 54점으로 최저
· 운전자들의 83%가 안전시설 부족하다는 견해
○ 운전자 불만해소와 안전 위해 세심한 유지ㆍ관리 절실
○ 2005년 6개 지방국토관리청 산하의 국도유지관리사무소가 유지ㆍ관리하
는 국도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남
- 도로노면 상태, 도로구조, 안전시설 등에 대한 국도 이용자들의 만족도
가 평균 55점에 불과
※ 기타 세부항목 만족도 : 갓길정비성(42점), 갓길안전성(48점)
공사구간 통과시 안전성(50점)
터널내부 벽면 청소상태(50점)
제설작업 신속성(50점)
○ 특히 안전성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54점으로 가장 낮아 도로 위에 산재하는 위험성에 대한
운전자들의 불안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 안전성의 세부항목인 갓길 정비성(42점) 및 안전성(48점) 등은 최하점을 받아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최대요인으로 나타남
○ 이에 따라 운전자들의 83%가 안전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나타내면서, 중앙분리대, 도로
표지병 등을 가장 미흡한 시설로 꼽았음
- 또한 원활한 도로교통을 위한 신속한 제설작업 역시 하위수준으로 폭설로 인해 매년 되풀이
되는 교통대란 대책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