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안홍준] 국립공원 등반객 안전체계 허술
의원실
2006-10-27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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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등반객 안전 체계 허술
- 최근 4년간 누적 안전사고 4,120명에 달하지만
상설안전관리반, 직원 안전관리교육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 국립공원 최근 4년간 탐방객, 누적 안전사고 4,120명에 달함.
* 그러나 2006년 현재 18개 국립공원 중 14개는 별도의 안전관리반을 설치·운영하지 않고 있으
며, 구조활동이 필요한 경우 일반직원들이 임시로 구조팀을 편성하여 구조업무를 병행하는 실
정임.
그나마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 북한산 국립공원은 안전관리반을 상설조직으로 운영하고 있
지만 지리산 7명, 설악산 11명, 오대산 4명, 북한산 12명으로 각각 10명 남짓한 인원에 불과하
여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
* 안전관리반 설치 여부를 불문하고, 직원들에 대한 안전구조교육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국립공원 사무소별 직원 안전 구조교육 실시는 대부분 연 1회에 그치고 있어 형식적인
수준임.
문의 : 안홍준의원실 (02-788-2916, www.cleanj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