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정병국의원실]체육공단, 용역비용 줄이려 환경미화원 임금

[체육공단, 용역비용 줄이려 환경미화원 임금 삭감해](체육공단)
- 올해 환경미화 용역계약 3억원 줄이고 미화원 임금 10% 삭감해
- 공단 임·직원 임금은 4년새 임원 36.3%, 직원 18.7% 상승해



o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매년 환경미화용역을 외부 업체와 계약하여 위탁하고 있음.
- 본 위원이 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체육공단은 용역계약을 전년 동광개발
(주)에서 올해 진양메인티넌스(주)로 변경하면서 계약금액을 28억5천2백만원(2,852,781,444
원)에서 25억2천2백만원 (2,522,823,600만원)으로 3억 3천만원 정도를 삭감하였음.
- 그러면서 2005년 1,097,006원이던 환경미화원의 임금을 985,789원으로 10.1% 삭감한 것으
로 드러남.
- 반면에 공단 임·직원의 임금은 2002~2005년 4년 사이에 임원은 36.3%, 직원은 18.7% 상승
한 것으로 드러났음.
- 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길게는 십수 년씩 일해온 환경미화원의 임금은 삭감하는 공단이
제 식구 임금은 매년 대폭 올려주는 행태는 공익을 추구하는 정부기관의 올바른 모습이라 할
수 없는 것임.
▶체육공단은 경륜·경정 매출감소 등 경영수지 악화로 매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음. 이런 공
단이 고위간부의 임금은 36%씩 올려주면서 환경미화원의 임금은 1년만에 10%나 삭감하는 것
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데, 답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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