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 이경재의원] 한국산업안전공단 교육보건이사 낙하산 인사


【의혹 및 문제점】



■ 절차상의 문제



○ 최종 면접결과 이후 두달 가량 노동부에 추천을 하지 않았고, 결국 전임이사가 8월말에 임
기만료로 퇴직함에 따라 한달 가량 공석이 되는 상황까지 빚어졌는데 추천을 두달 동안이나 미
룬 이유?



○ 그러다 1위 득점자 이영세가 포기각서를 제출한 이후인 9월19일 추천이 됐는데, 단순한 우
연의 일치인가?



○ 1위득점자와 2위득점자의 점수차이는 무려 11점. 1위자가 사퇴하였고, 2위의 득점이 70점대
라고 하면 재공모를 실시하여 보다 역량있는 사람을 뽑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 1위 득점자는 왜 추천 직전에 사퇴하였을까?
- 이영세 위원장은 올 상반기에 충남지노위원장에 연임이 확정되어 잔여임기가 충분히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공모에 응모하였음. 상식적으로 9월에 사퇴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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