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이경숙의원79]신·편입 입시전형료 6~19% 올라


[확인감사②]




수도권대규모대학들 2년새 신·편입 입시전형료 6~19% 올라

ㅁ입생전형료, 별다른 이유없이 신입생전형료보다 2~3만원 비싸
학생난에도 수도권 대규모 대학들 입시장사, 수익 146억원 달해

ㅁ06년 전형료, 편입생 8~10만원, 신입생 4~8만원 수준
2년동안 5천원~1만원(6~19%) 가량 인상돼

ㅁ편입생 최고 상명대(인문·자연 10만원), 홍익대(예·체능 14만원)
신입생 최고 숙명(인문·자연 6~8만원), 고려·연세·중앙대(예·체능 10만원)

ㅁ수도권 대규모 대학의 절반 가량(10개교)
2년동안 신·편입생 전형료 20%이상 인상해

ㅁ05년 입시 수익 145억원으로 02년 수익의 2배 달해
반면 수도권 대규모 대학 이외 대학들은 195억원 적자

ㅁ05년 입시수입총액, 고려대 61억, 경희대 52억, 인하대 48억원 순
입시 수익, 명지·인하대 12억원, 단국·경희·고려대 10억원 순
입시수당 비율, 홍익대 68.6%, 연세대 67.8%, 성신여대 62.4% 순

ㅁ수도권 대규모 대학들, 입시전형료 인하 노력 필요
불합리한 입시 수입·지출 관련 교육부의 행정 조치도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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