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원회의원실/관광공사 국감보도자료
관광카드 활성화 방안은 있는가?
- 관광카드 올해 외국인 사용액 겨우 2억3천만원

열린우리당 윤원호 의원은 10월 5일 관광공사 대상 국정 감사에서 문화관광부에서 후원하
고 관광공사가 신한은행, 제주은행과 공동으로 발행하는 관광카드의 경우 실익이 없는 사업으
로 전락하고 있다며 개선책을 촉구하였다.
윤원호 의원은 작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관광수입은 총52억불인데 8개월간 판매된 외
국인 카드는 총 2억3천만원 으로 극히 미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구나 기획단까지 만들어 추
진한 사업의 실효성에 문제가 있어 그 대책을 촉구했다.


관광 수지적자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 오케스트라 미주공연도 한류 캠페인 행사???


열린우리당 윤원호 의원은 10월 5일 관광공사 대상 국정 감사에서 공사가 2년간 한류와 관
련한 해외공연 지원사업이 단 1건이고, 지원한 공연도 명칭은 한류 캠페인이지만 오케스트라
미국 공연으로 한류와 동떨어진 공연였다고 지적하면서 관광공사의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공
연 지원을 촉구하였다.
또한 제주도의 경우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해서 평균 15만원 정도 비싼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보다도 평균 12만원 이상이 비싸다고 지적하고 그 대책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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