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원호의원/문예진흥원 국감보도자료
의원실
2004-10-04 22:58:00
111
이벤트성 지원에 그치는 기금 사업
- 85억 상당의 각종 시상 행사 있는데,
늘어난 기금 사용액으로 또 다른 시상 행사 도입
열린우리당 윤원호 의원은 10월 5일 문예진흥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문예진흥원의 기금 지원
사업이 가시적이고 일회적인 이벤트성 사업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다 장기적이고 기
획적인 문화예술 창작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윤원호 의원은 문예진흥원의 모금사업 폐지 대신 복권기금액 중 일부가 전입됨으로써, 올 해
수입금은 2003년 952억에서 867억으로 줄었지만, 기금 적립도 중단됨에 따라 문예진흥원 지출
액은 작년 464억에서 올 해 866억으로 늘어난 만큼 기금 사업의 내실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증
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의원에 따르면, 미술대전, 건축대전 등 이미 매년 85억원 규모의 각종 시상식을 지원하고 있
는 문예진흥원이 이번에 또다시 “올해의 예술작품 축제․시상”(2004년 12억 / 2005년 30억 예
산)을 만드는 것이, 늘어난 기금을 가시적이고, 편의적인 사업에 지출하는 측면이 크다고 지적
했습니다.
특히 윤의원은 문예진흥원이 한 해 예술 창조 역량 강화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초 문화 예술의 역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획 사업은 전무하다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85억 상당의 각종 시상 행사 있는데,
늘어난 기금 사용액으로 또 다른 시상 행사 도입
열린우리당 윤원호 의원은 10월 5일 문예진흥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문예진흥원의 기금 지원
사업이 가시적이고 일회적인 이벤트성 사업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다 장기적이고 기
획적인 문화예술 창작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윤원호 의원은 문예진흥원의 모금사업 폐지 대신 복권기금액 중 일부가 전입됨으로써, 올 해
수입금은 2003년 952억에서 867억으로 줄었지만, 기금 적립도 중단됨에 따라 문예진흥원 지출
액은 작년 464억에서 올 해 866억으로 늘어난 만큼 기금 사업의 내실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증
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의원에 따르면, 미술대전, 건축대전 등 이미 매년 85억원 규모의 각종 시상식을 지원하고 있
는 문예진흥원이 이번에 또다시 “올해의 예술작품 축제․시상”(2004년 12억 / 2005년 30억 예
산)을 만드는 것이, 늘어난 기금을 가시적이고, 편의적인 사업에 지출하는 측면이 크다고 지적
했습니다.
특히 윤의원은 문예진흥원이 한 해 예술 창조 역량 강화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초 문화 예술의 역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획 사업은 전무하다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