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국 ‘물 부족’2016년 13억8천톤, 2020년 14억4천만톤 !
- 해수 담수화, 우수 및 하수 재이용 등 신규수원 적극 개발 절실
□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 유지용수를 포함한 각 권역별 물 부족 전망치가 2020년이 되
면 전국적으로 약 14억4천만톤에 달함(건교부, 2006년 수자원장기종합계획안)
□ 부족한 물의 양을 기준수요로 전망할 경우 약 9억1천6백만톤에 달하며, 수요를 최대치로 가
정한 고수요의 경우에는 약 14억4천만톤, 저수요의 경우에도 5억5천4백만톤의 물이 부족할 것
으로 나타났음.
□ 향후 10년 뒤 권역별 물 부족 전망치를 보면, ①영산·섬진강 권역이 619백만톤 ②한강권역
463백만톤 ③낙동강권역 187백만톤 ④금강권역은 117백만톤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용수별로는 예상수요량 37,079백만톤 중 ①농업용수가 16,411백만톤 ②유지용수 8,368
백만톤 ③생활용수 8,348백만톤 ④공업용수는 3,952백만톤의 수요가 예상돼 공급량이 총 911
백만톤 부족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지표수와 지하수가 풍부한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의 물 부족 전망치가 올해
에 이미 8억5천7백만톤, 2011년 9억2천9백만톤, 2016년 13억8천6백만톤 등에 달함
- 2020년 물 부족분(14억4천만톤)중 영산·섬진강 권역의 경우 전국 물 부족의 45%(6억4천9백
만톤)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등(한강:32%, 낙동강:14% 금강:9%) 권역별 물 수급 불균형도 매
우 심각함.
□ 이와 같은 물 부족의 원인은 신도시건설 등에 따른 물 수요의 잠재성 증가, 이상기후에 따
른 체계적 물 부족 대응시스템 미흡, 지하수 부존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무분별한 지하수개발
과 이로 인한 폐공발생으로 지하수의 고갈 등이 원인.
○ 기존용수 공급체계조정, 농업용 저수지 재개발, 지하수개발, 해수의 담수화, 우수 및 하수
의 재이용 등 지역적 특상과 경제원칙에 맞는 다각적인 신규수원 개발이 절실한 실정인데 이
에 대한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