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급식소∙식자재공급업소 지하수
28%, 세균과 발암물질로 오염!
「식약청, 집단급식 지하수 수질검사결과 최초공개」
□식자재공급업소 44.8%·집단급식소 20.3% 지하수 오염!
○93개 급식소·식자재공급업소 지하수 중 26개소(27.9%) 부적합 판정
- 식자재공급업소 지하수 부적합률 44.8%(29곳 중 13곳 적발)
- 집단급식소 지하수 부적합률 20.3%(64곳 중 13곳 적발)
: 학교 9건, 병원 2건, 수련원 1건, 기업 1건
□각종 세균과 발암물질 36건 검출!(중복포함)
○세균(기준초과)검출 31건!
- 대장균(군)류 양성 19건, 일반세균 기준초과 12건(기준보다 최고 37배까지 검출)
- (2007.7월 현재)세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은 104건(전체 33.3%에 달함)
○발암물질인 질산성질소 ‘질산성질소’를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혈액 내 산소 공급이 차단, 심
장병과 뇌질환은 물론 위암과 소화기암 등 치명적인 병이 유발될 수 있음. ‘질산성질소’는 특
히 6세 이하 유아나 산모에게 더욱 치명적인 유해 물질임(충북의대 김용대 교수).
기준초과 검출 3건!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초과 2건!
□(환경부)음용 생활지하수 330개소 부적합 판정!(‘07.6)
○음용 생활지하수 부적합 증가세, 624개소(‘06) → 330개소(’07.6)
○질산성질소 기준초과 168건, 일반세균 기준초과 152건으로 많아.
□지하수를 통한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 가능성 커!
○식중독 발생 건수 매년 급증, 109건(‘05) → 259건(’06) → 312건(‘07.7)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 급증, 7건(‘05) → 51건(’06) → 79건(‘07.7)
- 지하수를 통한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 가능성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