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박재완 의원] 늘어나는 노인 학대, 주범은 스트레스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박재완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인학대의 주된 요인은 자식들과
노인들의 스트레스와 성격장애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노인학대 피해 사례는 매년 늘고 있지만, 피해 노인에 대한 지원과 보호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5~2007년 상반기까지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노인학대 상담사례
를 통해 노인 학대행위자의 요인을 분석한 결과 자식의 성격장애, 신체ㆍ정신질환 및 스트레스
로 인한 노인학대 사례가 학대 요인의 71%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식의 실직, 부양의 경제적 어려움, 부부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포함하면 가해자 측면에
서는 노인학대 대부분이 자식들 스트레스로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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