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김영주의원]금감원 조사결과의 결정적인 문제점 세 가지

옵셔널벤쳐스 주가조작 사건에
이명박 후보의 혐의가 없다는
금감원 조사결과의 결정적인 문제점 세 가지



1. 신뢰할 수 없는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김경준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내려



2. 이명박 후보에게 BBK 이사회 주도권을 부여하는 정관변경 이후 주가조작 기간(‘00.12~’02.1
월)동안 BBK계좌가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에 총 83회, 이 후보가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LKe뱅
크 계좌는 총 99차례나 동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금감원은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을 조
사하면서 이 후보를 소환조사하지 않았음.



※ 참고: 금감원은 지난 5.20일 정무위현안보고에서 통상적으로 주가조작에 다수 관여한 계좌
의 소유주를 주가조작과의 관련성 조사를 위해 소환조사를 실시한다고 진술하였으나, 옵셔널
벤처스 주가조작사건에서는 LKe뱅크의 대표이사 이명박 후보는 소환조사 하지 않았음



3. 금감원은 ‘01.5월에 이미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미국으로 도
피한 ’01.12월까지 7개월 동안 동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을 소환 조사를 하지 않음. 이러한
금감원의 미온적인 조사 사실은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의 신뢰도를 스
스로 떨어뜨림.



☞ 이에 김영주 의원은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금감원 조사가 크게 세가지 결정
적인 문제점이 밝혀진 이상 주가조작에 이명박 후보의 혐의가 없다는 금감원의 조사결과는 신
뢰성을 상실했다‘” 말하며, “금융감독원이 동 사건을 재조사할 의사가 없다면 금감원의 옵셔널
벤처스 주가조작 사건 조사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6.20일 본인이 밝힌 이명박 후보가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에 무관하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실(fact) 추가 - 금감원 제출자료에서 밝혀져
→ 김경준이 주가조작을 위해 회사 內 트레이등룸을 설치하여 운용하던 시기는 ‘01년 2월~’
02.3월이며, 이 기간 중인 ‘01.7월부터 이 후보의 측근 이진영 비서가 옵셔널벤처스에서 일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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