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전남 화원~안좌간 송전선로 건설, 해저케이블로 시공해야.
해저케이블로 시공시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은 과장된 주장으로 밝혀져, 비용증가 원인인
2회선 동시 고장 예방을 위한 회선간 이격거리 3m로도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 가능..
◇ 대형 납품비리 제보에 의해 적발, 한전의 이미지 추락.
비리행위 제보자 역대 최고액인 7,700만원 포상 받아, 국민혈세 낭비 하고서도 승인 부품
을 사용하지 않은 부정납품업자에게 경미한 처벌을 했고, 동업체는 현재까지도 수백억원 어
치 기자재 납품을 계속하고 있다. 한전 감사실의 요구, 재요구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공 급자
관리위원회 심의시 이를 묵살, 부당이익환수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 경수로 기자재 매각 늑장처리 문제.
북한 경수로와 동일 노형인 영광 3,4,5,6호기 및 울진 3,4,5,6호기 등의 유지 보수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자재 극히 일부, 아직까지 가치산정도 제대로 못해 , 경수로 사업 재개 외
에 매각방안 난망. 보관 비용 년간 100억원 이상 소요..
◇ 안정적인 유연탄 확보로 발전원가 대폭 낮춰야.
발전비용중에서 연료비용 점유율은 유연탄은 57~58%로 50%대 이지만 LNG는 85%까
지 차지, 원가절감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