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광진공의 對中 자원개발 사업 부진에 따른 대책.
2001년 7월 출자전 융자금에 대한 실태보고서, 증빙자료조차 확인 않고 출자한 사업으로
2006년 12월 (주)원진에 공사 지분을 31억원에 매각, 4~5억원 손실 초래
◇ 북한의 덕산철광산 융자매광사업 중개자에 속아 사업실패
공사는 당초 흑룡강성민족경제개발공사(중국), 정태헌(한국, 개인)간 합영회사를 설립하
여 북한 덕현철광산 자철정광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려 했으나 정태헌은 2005.12월 투자비
8 억원을 공사로부터 융자받아 덕현 사업보다는 개인적인 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
음. 2007년 10월 현재 융자금 8억원중 6억6천만원 밖에 회수하지 못했고 법인도 해산하지
못 하고 있음. 공사는 당초 중국법인에 의해 추진되므로 사업중단 등 위험상황이 발생할
가 능성이 작다고 했는데 결국 정태헌에게 사기당해 사업실패. 2007년말까지 법인해산을
하 겠다고 하는데 사업추진부실, 혈세 낭비 등에 대한 책임 물어야.
◇ 서안맥슨 희토류 사업 사후관리 미흡 등으로 경영부실 초래.
2003년부터 71억원을 투자한 사업인데도 업무파악 지연 등으로 신규투자에 대한 검토 및
결정이 늦어지는 등 조직관리는 물론 생산원가관리도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경영부실 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나. 2006년도 당기손익 △12억원 등 2004년부터 매년 손실 누적으 로 경
영정상화 대책 시급.
◇ 허술한 융자금 관리로 부당 대출, 사후관리도 전혀 안돼.
허위계산서를 제출하고 받아간 부당 융자금 6개 업체에 79억원, 부정대출금의 용도외 사
용 등 융자금 사후관리도 허술, 제도적인 보완이 시급.
◇ 광진공의 방만한 경영.
당기순이익이 -44.2%가 감소했는데도 과도한 임금인상으로 제 몫 챙기기 계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