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갑원의원]가스공사 국감 보도자료 및 질의내용입니다.
산업자원위 서갑원의원은 '04년 10월 6일 가스공사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발전용 LNG 공급 불안"으로 '02부터 현재까지
3,195억원의 추가비용을 한전(3,095억원)과 가스공사(100억원)
가 각각 부담한 것으로 밝혔다.
LNG공급 안정성 제고를 위해 발전용 수요를 조절하는 과거의
방식으로는 불안정한 LNG공급이 계속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기 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모색으로 CNG(천연가스)차량
보급확대를 추진하고 '07년까지 2만대를 보급할 계획을 세웠
으나 '04년 9월 현재 5,398대로 계획대비 26.9%에 머물러 있을
뿐더러 충전소 또한 전국 31개소에 불과해 그나마 광주,전남등
5개 시`도에는 충전소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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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10월 6일 산자위 서갑원의원
한국가스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1.발전소 LNG 공급차질로 막대한 추가비용 발생
- 2002년 이후 3,195억원 발생
- 한전 3,095억원, 가스공사 100억원

2.이동식 충전소 부족, CNG차량 보급장애
- 2만대 보급계획, 실적은 26.9%(5,398대) 부진
- 이동식 충전소 31개소에 불과
- 광주․전남 등 5개 시․도 충전소 없어

3.가스공사 고배당 적절한가
- ‘97년 이후 배당 급격히 증가
- ‘01년 768억, ‘02년 1,044억원, ‘03년 1,158억원
- 공사 지분참여 카타르, 오만 LNG 도입단가 비싸

4.2000년 이후 SPOT 도입물량 지속 증가
- 스팟 도입물량 ‘00년 3.95%에서‘03년 10.51% 급격한 증가
- 중장기 수급계획 문제 있어

5.冬高夏低 수급 구조개선 위한 가스 냉․난방 보급 확대 필요
- 최근 4년간 보급실적 16% 증가 그쳐
- 보급 확대 통한 제6차 장기천연가스 수급계획 상향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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