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민병두의원> 문화재청 국감질의자료 10-6
의원실
2004-10-06 09:35:00
127
* 원본은 첨부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①
‘문화재청을 문화유산청으로, 개혁과 새로운 도약 기대’
- 사전적 의미로 cultural property (문화재)보다
cultural heritage(문화유산)가 더 큰 범위를 포함함.
- 문화재 용어는 일본식 발상의 유물이며, 유네스코와
유럽 등에서도 문화유산으로 표기
②
‘해외소재 한국문화재는 환수하기 보다
한국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문화사절로 활용하자’
- 현재 해외소재 한국문화재는 20개국 주요 박물관에
7만 4천여점이 있으며, 일본 3만4천점, 미국 1만6천점,
영국 6천6백여점, 독일에 5천2백여점
- 국제협약, 외교적 환수, 민간차원 환수, 역구매 등의
방안으로 대량 환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 해외에 한국박물관 설립 및 해외박물관내 한국실 설치
지원, 한국국제교류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체 구축
③
‘분리되어 있는 중요 무형문화재 정책기관을 일원화해야’
- 무형문화재 보존, 전승, 대중화 함께 추진 시너지효과
①
‘문화재청을 문화유산청으로, 개혁과 새로운 도약 기대’
- 사전적 의미로 cultural property (문화재)보다
cultural heritage(문화유산)가 더 큰 범위를 포함함.
- 문화재 용어는 일본식 발상의 유물이며, 유네스코와
유럽 등에서도 문화유산으로 표기
②
‘해외소재 한국문화재는 환수하기 보다
한국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문화사절로 활용하자’
- 현재 해외소재 한국문화재는 20개국 주요 박물관에
7만 4천여점이 있으며, 일본 3만4천점, 미국 1만6천점,
영국 6천6백여점, 독일에 5천2백여점
- 국제협약, 외교적 환수, 민간차원 환수, 역구매 등의
방안으로 대량 환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 해외에 한국박물관 설립 및 해외박물관내 한국실 설치
지원, 한국국제교류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체 구축
③
‘분리되어 있는 중요 무형문화재 정책기관을 일원화해야’
- 무형문화재 보존, 전승, 대중화 함께 추진 시너지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