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산자위 - 이상열의원] 한국가스공사 국감 보도자료

◇ GSC의 직도입 물량 미확보에 따른 수급안정성 저해
GS파워는 ‘07.12.31 LNG50만톤 계약 만료일인데도 재계약 또는 계약연장 요청을 하지 않
음. 그런데도 공사는 GS파워와 협의중에 있는데 이는 특정업체 봐주기임. 직도입 실패로 인
해 추가 공급물량을, 장기계약 물량보다 비싼 값으로 도입, 일반소비자에 비용 전가 예상.



◇ 크리오텍(주)의 경영부실 심각, 경영진에 부실경영 책임있다.
‘07.10 현재 냉열 분쇄공장은 건설착수조차 하지 못해, 고육지책으로 시작한 상온분쇄사업
도 ’05년말까지 15억원, ‘06년 및 ’07년 상반기까지 약 18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 2002년
사업추진시 수요 예측등 거짓 보고서 경영위원회, 이사회 통과, 경영진 책임져야.



◇ 한국가스냉열(주)의 청산지연은 연구개발원의 용역결과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경영환경 오인으로 충분한 사업성과 수익성이 있고 기술적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잘못 평
가하여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제언한 것으로 드러나, 경영진은 용역결과를 믿고 시장성이 전
혀 없는 사업으로 판명이 났는데도 오히려 합작투자계약서에 책임강화, 청산을 어렵게 만
든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



◇ 해외투자사업 관리체계의 부실 심각
해외투자사업 추진 경험과 역량 태부족, 전문인력 양성 시급, 해외가스사업과 9개의 협력
협정을 맺었으나 사업정보교환을 명시한 협정은 1개에 불과.



◇ 불확실한 사업에 예산 과다편성, 불용액 과다발생.
2006년도 1조1,000억원중 3,006억원 불용처리, 방만한 경영으로 불용사업 대부분이 사전
준 비 및 사업타당성 검토 부족 때문.



◇ 한-러간 가스공급 구체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 찾아야.
가즈프롬 지분 1% 확보를 위해서 가스공사지분 60% 양도해야 하는데 지분양도를 검토했
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고 이르쿠츠크 PNG사업 사실상 중단, 대러 가스공급 새로운 돌 파
구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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