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세청> 근로소득세, 내는 사람만 많이 낸다!!
의원실
2004-10-06 10:17:00
154
문의사항은 02-788-2007 으로 전화해주세요!!
“근로소득세, 내는 사람만 많이 낸다”
근로소득세 면제자는 증가, 1인당 근로소득세 부담은 증가
종합소득세(사업자) 1인당 납부액은 줄어,
근로자의 상대적 박탈감 심화
○ 근로소득세 면제자 비율 ‘97년 32% → ‘02년 48.5%로 증가
-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과세인원은 2002년 6,187천명으로 97년 6,944천명에 미치지 못
해, IMF 당시로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전체 연말정산자 규모에 대한 근로소득세 과세인원비율인 납세자비율은 1997년 68%에서
2002년 51.5%수준으로 하락.
○ 과세 근로자들의 근로소득세 부담 증가, ‘97년 1인당 722천원 → ’02년 1인당 1,120천원(연
평균 9.18%씩 증가)
- 이는 저소득근로자의 증가와 높은 면세수준으로 인해 납부대상 근로자규모 증가는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상위계층 근로소득세 납부자들의 평균적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였음
을 보여줌
○ 이에 반해, 종합소득세(사업자) 납부자의 1인당 부담은 줄어
- ‘97년 1인당 3,140천원 → ’02년 2,857천원으로 감소
○ 사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근로소득세 인하 조치들이 근소세 면제들만 양산
해, 납부하고 있는 계층의 세부담만을 올렸기 때문
“근로소득세, 내는 사람만 많이 낸다”
근로소득세 면제자는 증가, 1인당 근로소득세 부담은 증가
종합소득세(사업자) 1인당 납부액은 줄어,
근로자의 상대적 박탈감 심화
○ 근로소득세 면제자 비율 ‘97년 32% → ‘02년 48.5%로 증가
-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과세인원은 2002년 6,187천명으로 97년 6,944천명에 미치지 못
해, IMF 당시로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전체 연말정산자 규모에 대한 근로소득세 과세인원비율인 납세자비율은 1997년 68%에서
2002년 51.5%수준으로 하락.
○ 과세 근로자들의 근로소득세 부담 증가, ‘97년 1인당 722천원 → ’02년 1인당 1,120천원(연
평균 9.18%씩 증가)
- 이는 저소득근로자의 증가와 높은 면세수준으로 인해 납부대상 근로자규모 증가는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상위계층 근로소득세 납부자들의 평균적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였음
을 보여줌
○ 이에 반해, 종합소득세(사업자) 납부자의 1인당 부담은 줄어
- ‘97년 1인당 3,140천원 → ’02년 2,857천원으로 감소
○ 사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근로소득세 인하 조치들이 근소세 면제들만 양산
해, 납부하고 있는 계층의 세부담만을 올렸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