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 의원실] 한국언론재단 임원진, 일은 안하고 보너스는 더

한국언론재단 임원진, 일은 안하고 보너스는 더 받아
- 기관장은 혁신평가에서 D, 임원은 C등급인데도 성과급은 A등급보다 훨씬 더 많아...



2007년 기획예산처 공공기관혁신평가단의 한국언론재단 임원진의 종합의 견에서 전반적인 기
관장과 임원들의 혁신마인드 제고가 필요하고 기관장 들과 임원들의 혁신활동정도가 다소 기
본업무수준에 그치고 있어 좀더 적 극적인 활동이 요구된다고 밝혀졌다.



이는 한국언론재단이 한나라당 심재철의원(문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 한 국정감사 자료
를 통해 밝혀졌다.



■ 혁신리더십 영역 평가결과( 5등급체계 A, B, C, D, E)
▲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4가지 항목 중 기관장의 혁신 확산 노력 추진
실적 등 3가지 항목이 D등급, 1가지는 C등급



▲ 임원의 혁신리더십 2가지 항목 모두 C등급, 혁신추진참여는 D등급




○ 2005 - 2007까지 임원진의 연봉액과 성과급
(단위 : 원)
년도 직급 연봉액성과급본봉 2005년 이사장 87,696,3505,897,800 3,188,000 이 사
78,356,4005,070,850 2,741,000 2006년 이사장 91,671,580 5,738,400 3,188,000 이 사
83,258,2405,131,800 2,851,000 2007년 이사장 93,498,000 5,379,690 3,482,000 이 사
84,821,5004,824,797 3,125,000



성과급기준세칙에 의하면 임원은 본봉의 100%를 지급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5년은 본봉
대비 185% ,2006년은 본봉 대비 180%, 2007년은 본봉 대비 154%를 지급받았다.



이에 심재철의원은 “ 평가에서는 하위를 차지하면서 연봉액은 계속 증가하고, 성과급도 기준
보다 초과하여 지급받는 것은 전형적인 후안무치, 무사안일주의의 행태를 드러내는 것이다.”
고 지적하며, 정확히 성과를 측정하여 연봉이나 성과급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2007. 10. 22
국 회 의 원 심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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