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수입식품 정밀검사 전체의 16%에 불과
의원실
2004-10-06 11:44:00
185
수입식품 정밀검사 전체의 16%에 불과(수정본)
이중 2.8%가 부적합적으로 판명
수입식품에 대한 정밀검사는 전체의 16%에 불과하고 이중 2.8%가 부적합
으로 판명됐다. 국민 건강을 위해 식품의 정밀검사를 크게 늘려야 할 것으
로 지적됐다.
국회 재경위 박병석 위원은 (열린우리당 대전 서갑)은 6일 소비자보호원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수입식품이 크게 늘고 있는 만큼 국민건강을
위해서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검사는 크게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식약청에서 실시한 수입식품 검사는 총 18만
5,299건이고 이중 정밀 검사수는 2만9197건으로 약 16%로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검사후 부적합으로 판명된 것은 총808건, 약 2.8%였다.
이처럼,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기관의 정밀검사 실적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외국산 식품이 국내로 유입될 소지가 많다
는 것을 나타낸다. 실제로,2001년에는 수입어류에서 납 및 항생제 검출, 미
국산 햄 소시지에서 식중독,패혈증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 검출,표백제
인 이산화항이 허용치 이상 함유된 농산물,비아그라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건강보조식품 및 인삼음료 파동 등이 있었다.
2002년에는 수입 올리브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검출,펜플루라민 등 향
정신성 의약품이 함유된 다이어트 식품의 국내 유통된 사실이 있고,올 8월
에는 중국에서 수입된 과자에서 기준치의 7배에 가까운 표백제가 검출되
는 등 수입식품의 유행성 문제는 끊이지 않고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대해 박병석 의원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수입식품 안전에 대한 불
안감은 매우 높은 수준이며,식품안전에 대한 정부 발표에 대해서도 소비자
들의 불신이 사라질수 있도록 정밀 검사를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중 2.8%가 부적합적으로 판명
수입식품에 대한 정밀검사는 전체의 16%에 불과하고 이중 2.8%가 부적합
으로 판명됐다. 국민 건강을 위해 식품의 정밀검사를 크게 늘려야 할 것으
로 지적됐다.
국회 재경위 박병석 위원은 (열린우리당 대전 서갑)은 6일 소비자보호원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수입식품이 크게 늘고 있는 만큼 국민건강을
위해서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검사는 크게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식약청에서 실시한 수입식품 검사는 총 18만
5,299건이고 이중 정밀 검사수는 2만9197건으로 약 16%로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검사후 부적합으로 판명된 것은 총808건, 약 2.8%였다.
이처럼,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기관의 정밀검사 실적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외국산 식품이 국내로 유입될 소지가 많다
는 것을 나타낸다. 실제로,2001년에는 수입어류에서 납 및 항생제 검출, 미
국산 햄 소시지에서 식중독,패혈증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 검출,표백제
인 이산화항이 허용치 이상 함유된 농산물,비아그라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건강보조식품 및 인삼음료 파동 등이 있었다.
2002년에는 수입 올리브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검출,펜플루라민 등 향
정신성 의약품이 함유된 다이어트 식품의 국내 유통된 사실이 있고,올 8월
에는 중국에서 수입된 과자에서 기준치의 7배에 가까운 표백제가 검출되
는 등 수입식품의 유행성 문제는 끊이지 않고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대해 박병석 의원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수입식품 안전에 대한 불
안감은 매우 높은 수준이며,식품안전에 대한 정부 발표에 대해서도 소비자
들의 불신이 사라질수 있도록 정밀 검사를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