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소비자보호원 상담전화 안됀다
의원실
2004-10-06 11:53:00
164
"소비자보호원 상담 전화 안된다."
전화 응답율 절반에(53.3%)그쳐
전국통일번호 개설 필요 (예) 5255 (소비 보호)
수도권 집중 전화상담도 88.1%
소비자들이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전화 상담을 하려해도 두명중 한명꼴로 통화가 안되는 것으
로 나타났다. 해결책으로 전국번호5255(소비 보호)를 도입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국회재경위 박병석 의원(열린우리당 대전서갑)은 6일 소비자보호원 국정
감사에서 "소비자보호원에 대한 소비자의 전화상담 요구량은 매년 70여만건 정도지만, 응답
률은 2001년 56.7%, 2002년 54.9%, 2003년 상반기까지 53.5%로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는 전화 상담 인력의 한계 등으로 인해 원하는 시간에 소비자들이 상담 요청을
하려해도 접속이 안되고 있어 서비스 행정기관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
다.
박 의원은 또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전체 소비자상담 사례 가운데,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
상담이 올해 상반기 총 16만여건중 13만여건으로 81%를 차지는등 지방과의 격차가 극심하다
고 지적했다.
특히 전화상담의 경우에는 올 상반기 총 9만9239건중 88.1%인 8만7407건이 수도권(서울, 경
기, 인천) 주민들의 상담이며 지방은 1만1832건에 불과했다.
박 의원은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소비자 상담 전화는 1차로 소보원의 ARS시스템에 연결
된 후 상담 적체 시,수도권의 하부 상담기관(지자체)으로분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 지역 소비자상담은 광역자치단체로만 배분하며 전국 전용전화는 5255(소비 보호)로
할 것을 제안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전화 응답율 절반에(53.3%)그쳐
전국통일번호 개설 필요 (예) 5255 (소비 보호)
수도권 집중 전화상담도 88.1%
소비자들이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전화 상담을 하려해도 두명중 한명꼴로 통화가 안되는 것으
로 나타났다. 해결책으로 전국번호5255(소비 보호)를 도입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국회재경위 박병석 의원(열린우리당 대전서갑)은 6일 소비자보호원 국정
감사에서 "소비자보호원에 대한 소비자의 전화상담 요구량은 매년 70여만건 정도지만, 응답
률은 2001년 56.7%, 2002년 54.9%, 2003년 상반기까지 53.5%로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는 전화 상담 인력의 한계 등으로 인해 원하는 시간에 소비자들이 상담 요청을
하려해도 접속이 안되고 있어 서비스 행정기관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
다.
박 의원은 또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전체 소비자상담 사례 가운데,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
상담이 올해 상반기 총 16만여건중 13만여건으로 81%를 차지는등 지방과의 격차가 극심하다
고 지적했다.
특히 전화상담의 경우에는 올 상반기 총 9만9239건중 88.1%인 8만7407건이 수도권(서울, 경
기, 인천) 주민들의 상담이며 지방은 1만1832건에 불과했다.
박 의원은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소비자 상담 전화는 1차로 소보원의 ARS시스템에 연결
된 후 상담 적체 시,수도권의 하부 상담기관(지자체)으로분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 지역 소비자상담은 광역자치단체로만 배분하며 전국 전용전화는 5255(소비 보호)로
할 것을 제안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