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박재완의원]불법담배, 청소년을 노린다!
의원실
2007-10-30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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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의원실입니다.
박재완 의원실은 ‘07.8월 부산 某 재래시장을 조사한 결과, 50여 개 점포가 국산면세담배(에쎄
ㆍ더원 등)와 외산면세담배(던힐ㆍ마일드세븐 등)를 보루 단위로 싸게 판매하는 현황을 공개
하였습니다.
의원실과 한국담배판매인회 중앙회가 ‘07.10월 다시 부산 某 시장을 공동으로 실사한 결과, 70
여개 무허가 담배소매점의 담배판매를 확인하였습니다.
게다가 일부 무허가 담배소매점은 청소년에게도 담배를 판매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불법담배 유통은 담배판매인의 생존권을 크게 위협하는 위법행위이며, 청소년들의 접근이 용
이해서 청소년들의 담배 구입의 수단이 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낳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찰ㆍ자치단체는 불법담배를 판매하는 재래시장을 철저히 단속하여, 조세포탈과 청소년들의
담배구입을 봉쇄하고 정통부와 경찰은 청소년 담배 구입의 통로로 악용되는 인터넷 담배판매
쇼핑몰에 대한 관찰과 단속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