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공아파트 입주자 만족도조사,
대체로 만족하지만 입지여건 등은 불만족!
- 재구매 의향 68.8%, 임대주택보다 분양아파트 재구매 의향 낮아
- 정희수 의원,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브랜드 가치 상승 위한 노력 필요해”
□ 주택도시연구원에서 ‘07년 주공아파트 입주자 주거만족도 조사 실시
* ‘2007년 주공아파트 입주자 주거만족도 조사
주택도시연구원이 주택공사에서 분양 시행한 아파트 중 최근 4년이내에 입주한
전국의 분양 및 임대주택에서 표본 추출한 52개단지 1,000가구의 가구주 또는
가구주의 배우자에게 ‘07.4.14~5.4 (21일간) 설문지를 이용한 1:1 개별면접조사 실시
□ 입주자들이 평가한 아파트 입지여건, 아파트 내부구조와 설계, 실내에 사
용된 자재 품질, 시공상태, 주거쾌적성, 단지 관리상태 등의 12개 부문을
모두 포함하여 평가한 종합만족도는 87.7%로 조사
- 지난해보다 1.1% 상승한 것이며, ‘01년 79.1%에 비하면 8.6% 상승한
것으로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종합만족도의 부문별 조사에서는, ‘전반적인 만족도’는 93.4%로 평균보다
매우 높았으나 ‘기대대비 만족도’(86.9%)와 ‘가격대비 만족도’(82.6%)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음
□ 12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 부문별 만족도 조사결과에서는 ‘분양 및
입주관련서비스’(91.3%), ‘외부자재 품질’(91.2%), ‘내부구조와 설계’(90.1%)
등이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임.
- ‘입지 여건’(77.5%), ‘주거쾌적성’(80.7%), ‘하자보수 서비스’(81.5%) 등은
종합만족도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임.
□ 향후 주공아파트 재구매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100%를 만점으로 가
정했을 경우, 평균 68.8%의 재구매의향 보임
-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이 74.4%로 높았고, 5년 임대주택은 68.8%로
평균과 같았으며 분양아파트는 61.6%로 임대주택에 비해 재구매 의향이
낮음
*** 첨부자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