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한국도로공사 국감 보도자료
■ 1. 건교 4대공사 유일, 1원 입찰! , 도로공사, 1원 입찰 부채질!!
- 하이패스 입찰, ‘협상에 의한 입찰’ 계약방식으로 했어야...! [별첨1]
◦ ETCS 사업! 1원입찰의 시장인가!
- 전자지불시스템, 전자지불카드, 하이패스시스템 3개 사업 모두 1원입찰로 논란!
◦ 전자지불시스템․전자지불카드 1차: 2003.2月․3月, 1원입찰 논란
⇒ 2차:협상에 의한 입찰 ; 2004년 5月, 6月 : ‘협상에의한입찰’로 변경하여 체결!
◦ 하이패스입찰, 하이패스시스템은 단순 물품제조 구매 분야로 분류되어, 최저가 낙찰로!
☞ 하이패스 입찰은 ‘협상에의한입찰’ 계약방식으로 했어야..!
ETCS 사업은 대표적인 공기업 사업자 관리 실패 사업 ⇒ IT산업 전반에 걸쳐 악영향!

■ 2. 전자지불 수단, 확대․보급 위해, 통행료 인하되어야...!
- 교통 지․정체 해소 위해, 하이패스/전자지불카드 통행료 인하해야...! [별첨2]
◦ 전자지불카드 이용차로, 2006년까지 전국적으로 확대 설치 계획!
☞ 하이패스나 전자지불카드의 이용확대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해야...!

■ 3. 특별수송기간(추석/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20% 감면해야...!
◦ 통행료 감면이 안되고 있는 사유 : 도로공사 : 14조의 부채, 고속도로재원확보
- 정부는 과잉 대처로 외면!(유료도로로 체계 훼손, 유사사례 발생시 대응 부재,
통행료 손실로 인한 경영 악화 등)
◦ 명절(추석/설날) 통행료 수입 : 2003년 450억, 2004년 448억원.
☞ 대국민서비스 차원에서 도공이 현실을 반영한 20%(약 90억원)은 가능해도적 개선 필요!

■ 4. 도로공사 유휴지 37만평, 처리대책 수립해야...!
◦ 경부고속도로 등 총 14개 노선에 37만평 유휴지 보유 ⇒ 관리 허술
◦ 손실 보전 이유로 통행료 인상만 주장, 수익창출이 가능한 보유재산 관리 허술!
☞ 유휴지와 폐도 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 기타 : 5.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기 건설되어야...!
6. 장애인 감면카드 유의사항 미준수 벌칙조항, 완화해야...!
7. 낙후지역 고속도로 건설, 경제성 논리로 따져서는 안돼!
8. 전자지불 충전소, 확대해야...!


■ 도공 휴게소 관리 허술...수입 감소

- 일부 휴게소 장기 주차차량 관리원이 돈 받아

 도로공사가 민간업체에 임대한 휴게소 관리를 허술하게 해 임대수입이 축소되고 있다는 지
적이다.
7일 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열린우리당 주승용의원(여수을)은 상당수 휴게소가 현장제조 납
품 등의 변칙적인 방법으로 휴게소를 운영하여 매출이 누락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조사가 철저
하지 못해 월 임대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 도로공사가 임대한 고속도로 휴게소는 매출액 대비 일정비율을 임대료로 징수하기 때문에
매출액이 누락되면 임대료도 줄어든다.

 주의원은 민간운영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의 계약시 타인에게 임대 또는 양도할 수
없기 현실적으로 직영이 어려운 휴게소 입구 주변의 오징어, 쥐치포, 호두과자, 호떡 등의 매장
은 휴게소 운영자측이 이들로부터 납품을 받은 것으로 서류를 작성하거나 현장제조 등의 사유
를 도로공사측에 보고하고 있음.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는 123개로 2003년 707억원의 임대료 수입을 올렸음. 이 가운데 휴게
소 건물 밖 소규모 매장들의 매출은 휴게소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균 18% 수준.

 그러나 휴게소 건물 주변 소상인들의 실제 매출은 즉석에서 제조하여 판매되는 것이기 때문
에 현실적으로 정확한 산출이 불가능한 형편임.

 이러한 문제점 개선책으로 휴게소 부분 임대를 합법화시키면서 임대료를 별도 부과하는 방
안이 검토되어야 함.

 휴게소 주차장의 장기주차에 대한 관리인들의 음성적 주차비 징수가 근절 되지 않고 있음.
휴게소 장기주차 차량에 대해 스티커 부착하는데 주차비 주면서 차넘버 알려주면 별도 관리해
주고 있음.

 주의원은 “음성적 거래인 불법은 근절하고 도로공사측이 현실에 맞는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
주의원은 “도로공사측이 장기주차가 필요한 곳이나 관광지 등 전국 주요 인터체인지 부근에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 유로주차장을 만들어 이용객들의 편의제공과 에너지 절감하는 방안 강
구할 것”을 주문.


■ 빚 많은 도로공사 방만한 인력관리로 지탄
- 외주 영업소에 직원 배치로 연간 수백억 예산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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