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 윤호중의원] 보도자료 20

경남, 올해 들어 외국인 범죄 급증



올해 7월까지 390건 발생, 살인 3건 등 흉악범죄도 증가
날로 증가하는 외국인 범죄, 예방대책 및 검거활동 강화 필요




올해 들어 경남지역 외국인에 의한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
장이 제기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인 윤호중 의원(대통합민주신당, 경기 구리시)은 경찰청이 제출한 자료
를 통해 경남지역에서 외국인에 의한 범죄가 2005년에 311건, 2006에 348건인데, 올해에는 7월
까지 390건으로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범죄예방대책 마련과 검거활동 강화
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8월에 적발한 모의 총기 밀수입 사건과 관련하여 이미 팔려나간 500정의 모의 총
기가 실제 총과 모양이 똑같아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는 만큼 조속한 수거가 필요하다고 밝
혔다.




이에 대해 윤호중의원은 “경남도민 백 명 중 한 명 이상인 1.3%, 즉 4만여 명이 외국인이라
며 이는 2002년에 비해 두 배가 증가한 수치”라고 밝히고, “이들 외국인에 의한 범죄사건이 해
마다 증가하고 있는 만큼 경남지방경찰청은 범죄 예방과 검거활동 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청의 ‘외국인 범죄 발생현황’ 통계에 따르면 경남지역에서 외국인에 의한 범죄건수
가 2005년에 311건, 2006에 348건인데, 올해에는 2007년 7월 현재 390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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