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舊)방송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참여단체 편파 지원
- 노무현 정권 5년간 방송발전기금 12억 8천 여 만원 집중 지원 -
(舊)방송위원회가 노무현 정권 5년간, 방송발전기금으로 총 12억 8,445 만원을 광우병 국민대
책회의 참여단체인 민언련, 여성민우회,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문화연대 등에 편파적으로 지
원해 왔음이 드러났다. 방송발전기금은 방송진흥사업 및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위해 지상파․
케이블 방송사업자들이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내 만든 자금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진성호(한, 중랑을)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舊)
방송위원회 방송발전기금의 결산자료에 따르면 방송위원회 방송발전기금 중 2003년부터 2007
년까지 시청자단체활동 지원과 관련하여 총 44억 7,230만원을 미디어교육, 모니터링, 캠페인,
기획사업, 수시지원 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시청자단체에 지원하였는데, 총 예산의 28.7%인 12
억 8,445만원이 친노 시민단체로 분류되는 민언련, 여성민우회,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문화
연대 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참여단체에 매년 들어갔음이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미디어바
로보기 확산을 위한 강사 워크숍’, ‘바로보는 어린이 미디어 교육’, ‘올바른 선거 보도를 위한 17
대 대통령 선거 지역 방송보도 모니터’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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