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진성호]대한민국국회도 개인정보유출 사각지대!

“진성호 의원, 대한민국 국회도 개인정보유출 사각지대”
- 김형오 국회의장 등 국회근무 5000여 명 개인정보, 단순 조작으로 손 쉽게 유출!
- 국회사무처, 진 의원 지적으로 즉각 임시조치 완료




최근, GS칼텍스 콜센터 직원이 `복사, 붙여넣기`라는 단순조작으로 1천100만명의 개인정보를
대량 유출한 사건이 발생한 후,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지식경제
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가 합동회의를 열어 '개인정보 다량 취급업자
개인정보 유출 방지대책'을 마련, 신속히 추진키로 한 가운데, 정작 이러한 안건을 심의하고 처
리하는 입법부에서 국회의원을 비롯한 보좌직원 등 5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손쉬운 조작으로 대
량 유출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인터넷 분야에서 오랫동안 전문기자로 활약해 왔던 국회 문화체육관광방통위원
회 진성호(한, 중랑 을)의원이 11일 오전, 국회 내부시스템인 국회전자문서시tm템과 EHR(인적
자원관리시스템)을 이용하던 중, 간단한 조작으로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전 직원의 주민
번호, 집주소, 이멜 등 개인정보 일체를 손쉽게 유출할 수 있음을 확인하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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